정시 공부법에 대하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690924
중학교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고1,2때 공부를 놓은 건 아니었지만
공부법을 몰라서 그냥 시간만 가는 공부를 했던것 같습니다..
고3때는 시간만 가는 공부가 아닌 틀에 맞춰서 커리큘럼에 맞게
하고 싶은데 정시 공부는 처음이다 보니
오르비나 여러 사람들의 말을 참고하는 편입니다
근데 사람마다 의견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막막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니 트라우마같은게 확 떠올라서 존나 불안해서 견디기 힘들었음 진정될때까지 산책좀 하다 들어가야지
-
본인이 과대평가라 생각하든 뭐든 그거의 근거가 없는거잖어 들어본 적이 없는데...
-
안 그러면 너무 느려
-
그건 걍 네가 원래 믿음이. 없었던거야
-
학교에서 자고 4
밤에 공부하는건 어때요? 정시준비하는데 이번에 개꼴통반 걸려서 자습은 힘들듯해서ㅠ
-
고우시다...
-
좋겠다...
-
강의 이름하고 극한상쇄만 알고 있는듯
-
수능 기하 (선택과목 기하 아님) 문제에 닮음과 합동 써도 되나요? 6
ㅈㄱㄴ 범위 밖인가
-
이거 그분인가? 4
그러고 보니까 금테는 따로 과외 광고 할수 있다는 얘기를 작년에 들었돈거 같은데 어케되려나
-
내가 본 여자아이돌중에 다리가 제일 이쁜 사람임
-
수학3이상이면 담요단이 아니고 국,영 3이상이면 실모단 아니래
-
자연스럽게 과외생 한테 미췬쉐끼야 가 나와서 요즘 고민중임 학생들이 좋아하긴하던데
-
안돼 3
-
길이 다듬고 숱 왕창 쳤는데 새 머리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신입생환영회 왔당 10
-
근데 약간 5
담요단들이 현우진 많이 듣긴 하더라 9월까지 시발점 풀고있음
-
유골함 훔쳐 "28억 내놔라"...중국인들, 제주서 패륜 범죄 8
경찰이 제주도 한 야산에서 찾아낸 유골함들입니다. 원래는 납골당에 봉안돼 있던...
-
ex) 뒷자리에서 한다, 포스트잇에 수학 킬러 적어놓고 푼다 등등 많은 꿀팁좀요 ㅎㅎ
오르비에서 심심해보이는 의대생 잡아서 물어보기
ㅋㅋㅋㅋㅋㅋ 참고하겠습니다
강사커리 처음부터 따라가면서 하라는거 하면 어느정도는 틀이 잡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일단 인강에서 하라는 대로 하고
부족하다 싶으면 추가적으로 다른 것들을 할까요?
네 그러면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