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할때마다 밝아지는 아빠 목소리가
좋아요
중학교 때는 좀 나쁜 애들이랑 어울리고 해갖고 부모님 속 썩이고
고등학교 때엔 공부니 뭐니 그리고 여러가지 일로 다툼이 있어서
아빠한테 전화할 땐 항상 조금은 무섭고 조금은 짜증나고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언젠가부턴 아버지 뭐하시는가~목소리 들으려고 전화했네
이러면 밝게 환영해주는 부모님
자주 못 뵈어서 소중한 건지
아님 내가 변한 건지 아빠가 변한 건지
그것도 아니면 시간이
공간이 우리를 화해하게 만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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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새벽에 눈물 나는 글이네요 ㅜ
후후ㅜ
어릴적 가뭄 들었던 들판에
가랑비가 오는 중
문학소년
성숙한 아기.
지금 잘해드립시다
있을 때 잘 하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