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의협 회장, 의대생 수사에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파국”

2024-04-25 13:00:11  원문 2024-04-25 09:24  조회수 2,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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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다른 학생들에게 휴학을 강요한 혐의를 받는 한양대 의대생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자가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남은 건 파국뿐"이라고 경고했다.

임 당선자는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사회수석이 수사를 의뢰했다는 의대생과 연락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의협에서 철저히 보호할 테니 안심하라고 했다"면서 "만약 정부가 의대생들 털끝이라도 건드린다면 남은 건 오로지 파국뿐이라는 점 명심해야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서울 성동경찰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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