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화학 [746146]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22-12-06 21:22:17
조회수 9,963

수시나 정시나 입시가 걍 답이없음

게시글 주소: https://image.orbi.kr/00060082509

(* 잡담 태그 알림을 끄면 뻘글 알림을 안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수시 : 전체적으로 문제있는걸 여기선 부정하진 않을듯

2. 정시 : 얘도 사실 요즘 상당히 문제있음


홀짝 유불리는 오래된 문제고,

또 변별을 해야해서 특정 영역은 어렵게 내고 있는데.. 국어가 어려우면 단순 멘탈싸움으로 흘러가고, 수학이 어려우면 그나마 괜찮은데 가형 폐지로 불가능하고, 올해처럼 탐구가 어려우면 찍맞싸움임 

이과인데 문과로 대거 흘러들어가서 국가적 낭비도 심함


원서영역 얘기를 해보자


수시 원서영역 말할것도 없이 버러지고


정시 원서영역도 문제인데 입시 잘 모르는 절반 넘는 학생들은, 코스ㅁ스핌 분석기 기타등등 좀 괜찮은 툴 말고 교육청에서 주는거 같은 그 개버러지 정시툴 들고 담임이랑 상담한다음 7칸 넣고 ^^3합^^ 쳐하고 좋아하고 있음

근데 재수하면 재수학원에서 컨설팅 낫배드로 해주는데 이거도 문제아님?


걍 전체적으로 일부 똑똑한 부모를 가진 사람 제외하고 모두 피해를 보고 있음

수시로 이득을 보는 학생은 수시로 틈새전형 파고들어서 꿀빨거나 하는 학생들일텐데 이거도 부모가 똑똑한거지 학생은 고등학교 진학 결정을 중3때하는데 자기가 아는 경우 극히 일부 말고 없다고 보면 됨.


혼자 오르비 ㅍ 등등 찾아봐라? 여기든 저기든 요즘 좀 애매한 정보들도 많고 존재조차 모르는게 현실임 수특잡고 헤헤 수능연계 개꿀 공부하는게 대부분인데... 메가패스 사면 수험생 상위 50%는 될듯


그리고 예비고3되서 오르비 ㅍ 찾아서 뭐 정보 검색하면 뭐함 이미 수시는 망했고 정시는 막막한데 운 없으면 1년 더해야지


차라리 진짜 실력으로 착착착 줄세우기가 되면 모르겠는데 이도저도 아니고 정보력 싸움 자본 싸움 운빨 싸움 기타등등..에휴

rare-다꼬리드디어세계지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