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전 열리나…서울시 '안전관리' 고심

2022-11-28 12:41:00  원문 2022-11-28 10:43  조회수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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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 두번째 경기 가나전이 열리는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빗속 거리응원전'이 예상된다.

비가 올 경우 2만6000명이 운집했던 지난 24일 1차전보다는 적은 인파가 예상되지만, 서울시의 더 촘촘한 안전관리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가나전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오후 10시 시작된다. 다만 이날 오후 6~9시부터 전국에 비가 온다고 예보되면서 변수가 발생했다. 거리응원 주최 측인 붉은악마는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을 그대로 진행할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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