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韓 때려죽어도 싫으신 분” 더탐사가 내건 채용조건 ‘논란’

2022-11-28 10:23:34  원문 2022-11-26 23:13  조회수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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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했던 더탐사 채용 공고 보니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된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의 기자 등 관계자들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유튜브 매체 ‘더탐사’가 ‘윤·한 등이 때려죽어도 싫으신 분’이라는 내용이 담긴 채용 공고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더탐사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웹디자이너를 모십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구인 조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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