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우 [1006710] · MS 2020 · 쪽지

2022-11-18 21:03:22
조회수 5,690

입시 관련 주저리 주저리 및 피오르 소개

게시글 주소: https://image.orbi.kr/00059542517

안녕하세요

피오르 컨설팅 팀장 유인우라고합니다.


https://orbi.kr/00059541750

저희 피오르 신청 안내 글이 올라왔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입시할때보다는 정보도 많아지고

많은 컨설팅 업체가 생겨났습니다.

예전보다 전반적으로 컨설팅 업체의 질이 좋아지긴했지만,

수요가 많다보니 엉터리 컨설팅 업체들도 정말 많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컨설팅 팀은 수년간 오르비에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저희 실수로 일어난 사고는 단 1건도 없었으며,

좋지 않은 후기가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희 모든 팀원이 이 사실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실력이야 뭐....자부합니다.


다양한 컨설팅 업체가 있다보니 혼동을 하시곤하는데,

저희에 대해 잘못된 소문을 퍼뜨리시면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컨설팅을 왜 받아야하냐, 돈 값 못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긴한데,

아마 실력 없는 컨설팅 팀들을 워낙 많이 접하셔서 그런 것 같긴한데,

실력 좋은 컨설팅 팀도 많습니다.



아마 올해 입시의 이슈는,

작년부터 시행되었던 교차지원이

올해는 어떤식으로 변화해서 입결에 영향을 미칠지,

엔수생 그리고 반수생의 숫자는 어떠한지 등이 있긴 할겁니다.

아마 작년만큼 빈번한 펑크는 없을 수도 있을 것 같긴합니다.


저를 비롯한 저희 팀원들이,

수험생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료와 분석을 준비하고 있으니

나중에 글을 참고하시면 본인 입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매년 말씀을 드리지만,

이 시기에 예상 컷, 혹은 해물탕의 칸수, 배치표 등등 모든 것이 부정확합니다.

해물탕을 가장 많이들 사용하시는데

그곳이 원래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칸수를 후하게 주다가 점점 드라마틱하게 칸수가 낮아집니다.

지금은 8-9칸이었는데 나중에 원서철이 되어서는 3칸이 되는 매직을 보게 되실겁니다.

또한 작년에 이곳만 참고해서 썼을 경우 입시 실패했을 경우가 많았을겁니다.

6칸인데 불합도 상당히 많았고,

3-5칸에도 뚫릴 곳이 많아보였습니다.

그곳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고 그에 대한 판단은 꼭 스스로 진행해야합니다.

맹목적으로 믿으면 큰일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스스로에 대한 전략을 세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수능을 한번 더 응시할건지,

반수를할건지, 올해는 꼭 대학을 가야하는지

대학이 중요한지 학과가 중요한지,

본인의 마지노선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등등을 고려하셔야합니다.

계속 입시 사이트 뒤져봤자 지금 판단되는 가능한 학교는 크게 의미 없습니다.

위 상황마다 전략이 많이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과 혹은 주변 사람들과 이런 것들에 대해 논의를 해보심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논술 응시로 인해 혼란스러우신 것 같은데,

애매하면 논술을 보러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성적이 애매할 경우,

운이 좋지 않으면 논술 응시하는 대학보다 못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부분 나는 운이 좋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수능을 응시할때는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일거라고 암시하는 것은 좋지만,

정시를 지원할때는 보수적으로 보아야하고, 

본인의 라인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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