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T [1107880] · MS 2021 · 쪽지

2022-07-08 17:07:04
조회수 6,137

[김강민] 국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게시글 주소: https://image.orbi.kr/00057482377

(1.7M) [465]

[김강민] 현대소설 선별 13지문 (문제지).pdf

(1.1M) [394]

[김강민] 현대소설 선별 13지문 (해설지).pdf






수능 국어영역의 꽃

수능 국어영역 난이도의 기준

수능 국어영역 1등급의 분수령

수능 국어영역 1등급을 받기 위한 필수조건



누구나 공감하시겠지만 비문학입니다.



하지만





비문학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선택 과목과 문학을 잘해야 합니다.





가장 신뢰도 높은 조사 기관인 제 뇌피셜 리서치에 따르면,

학생들은 선택-문학-독서 순서로 푸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택과 문학에서 시간을 줄이지 못하고 비문학이라는 '최종장'에 돌입하게 되었을 때


40여분 정도를 남겨놓지 않으면 비문학을 온전하게 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대부분의 3등급 이하 학생들이 실전에서 겪어본 문제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어제도, 어쩌면 오늘도 비문학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비문학 실력이 단기간에 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국어영역 공부의 대부분의 시간을 비문학에 할애합니다.



비문학맨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먼저 문학맨을 쓰러뜨려야 하는데,

이 문학맨을 쓰러뜨리는 것도 사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감히 말씀드리는데, 어쩌면 여러분들이 1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비문학을 '더 많이' '더 열심히' 하는 것보다,


문학을 '훨씬 더' 잘해져서, 더 많은 시간을 남겨내는 것이 

1등급을 받기 더 쉬운 길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학을 더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주방장이 오늘 준비한 애피타이저는 


'현대소설 13지문'입니다.



여러분들의 푸는 속도와 분석 시간을 고려했을 때,

2시간 30분 내외면 충분히 학습이 가능한 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하루 정도 투자해서


제가 준비한 현대소설들, 맛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강의 오픈 일정에 대해 문의주신 분들이 있는데,


이미 문학은 24강 모두 촬영이 완료된 상태

독서도 3-4강을 제외하고는 전부 촬영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 오르비에서의 첫 메인 강좌이다보니, 촬영을 모두 완료하고 론칭하려고 합니다. (개강과 동시에 완강)


* 덧붙여, 지난 자료와 6월 평가원 해설강의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평 해설강의 : https://class.orbi.kr/course/2339

* 6평 해설지 : https://orbi.kr/00057140590

* 주방장이 준비한 '독서' 애피타이저: https://orbi.kr/00057212966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