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눈 [1118273] · MS 2021 · 쪽지

2022-01-07 21:33:21
조회수 954

수시,정시 논쟁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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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든 정시든 어느 누구도 이를 강제한 사람은 없습니다.

부당하더라도 수시가 유리하면 그냥 이 길로 가면됩니다.

그게 싫어서 정시로 갔다면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구요


정시도 완벽한 공정시스템은 아니고 수시도 그렇다고 볼 수 있겠죠.

완벽한 이 세상 시스템이 있다면 하나만 예를 들어주세요

그 어떤것도 완벽한건 없다고 단언합니다.

중요한건 누구에게나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겁니다.

선택의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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